#유럽에서한달살기 #스페인에서한달살기 #스페인어주문 #스페인테이블매너 #유럽식당매너 #유럽한달살기 #스페인한달살기 나 역시 한국에서는 이렇게 행동한다. 식당 문 열고 빈 테이블 진입해서 앉음 서버를 불러서 큰 목소리로 주문함(사장님 여기요 여기!!
제육 둘 삼치 하나 계란말이 하나요!!!) 음식이 주문 후 10분내로 나옴 10분만에 먹고 식당 입구에서 결제하고 나감 하지만 유럽에선 이렇게 행동하면 서빙 보는 직원이 당황한다.
그리고 아주 여러 의미로 인상 깊은 손님이 될 수 있다. 서버 뿐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렇게 행동하면 된다. (패스트푸드점이랑은 좀 다르다.
앉아서 먹는 일반 식당이나 바 레스토랑 말하는 거 맞음) 유럽 식당 매너 (스페인 포르투갈) 1. 테이블 안내를 요청한다.
빈 테이블로 직행 말고 안내를 받고 가자 입구의 점원이 안내해주는 자리에 간다. 점원이 보통 입구 근처에 서서 손님에게 인사를 한다.
근데 바빠서 딴데보고 있음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