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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근교 소도시 잘츠캄머굿 (+ 장크트길겐(세인트길겐)과 할슈타트, 날씨)

 [동유럽 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근교 소도시 잘츠캄머굿 (+ 장크트길겐(세인트길겐)과 할슈타트, 날씨)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굿 세인트길겐(장크트길겐)과 할슈타트 가 본 후기 비록 과거 사진이지만, 기록용으로 일기를 써 본다. 남편의 퇴사로 급 동유럽 패키지 여행을 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근처 소도시들은 누가 와도 좋아할 것 같아서 써 본다. (우린 여행 계획 짤 시간이 없어서 자유여행 일정이 일부 포함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다.)

오스트리아 날씨) 11월~12월에 꽤 추워요. 니트+기모바지+코트+모자+목도리 차림 온도는 영상 7도지만 해가 4시면 져서 춥고, 습기가 많아서 공기가 더 차가워요 잘츠부르크 근처 소도시 장크트길겐(세인트길겐) 방문 호수가 정말 맑고 예쁘다.

장크트길겐 오스트리아 5340 장크트길겐 유럽은 겨울이 우기이다. 그래서 날씨가 시도때도 없이 맑았다 흐렸다 하는데, 호수가 어찌나 맑은지 거울처럼 그대로 비쳐 보였다.

유람선을 타게 되었는데 장크트길겐의 얼짱 각도는 호수에서 바라보는 마을 각도 맞는 듯. 꿀팁 하나 나간다.

유람선을 꼭 타세요 타보세여 강바람 시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