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야식 틈새라면 콩나물과 계란넣어 얼큰한 국물라면 오랜만에 틈새라면 끓여봤어요 마트 갔더니 할인하길래 한 팩 집어왔는데 틈새라면 하면 예~~전에 연애시절 때 명동 골목에서 먹던 틈새라면집이 생각나요 그리고 제가 가장 많이 갔던 안양일번가 틈새라면 그곳 정말 많이 갔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안양에선 평촌 학원가에 한 곳 있더라구요 그때는 빨계떡이란 메뉴로 있었는데 빨간 국물에 계란과 떡을 넣은 빨계떡 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던 포스트잇 파인애플이라고 불렸던 단무지 500원이었던 찬밥도 기억이 납니다 추억이죠... 15년도 더 넘은 이야기 그때는 아마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었고 봉지 라면 제품은 없었던 걸로 아는데 이제는 제품으로 떡하니 나와있으니 얼큰한 국물라면이 당길 때 딱인 틈새라면 끓여볼게요 (이 포스팅은 틈새라면 광고글이 아닙니다 내돈내산 추억을 더듬는 글입니다) 틈새라면 맛있게 끓이기 재료(1인분) 틈새라면 1봉지 콩나물 한줌 떡국떡 한줌 계란 1개 500ml의 물을 끓여 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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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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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라면맛있게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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