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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Glen의 Camp후기 (2015년 1월 28일 수요일)

 [잉글홈] Glen의 Camp후기 (2015년 1월 28일 수요일)

해외 방문이 처음인 상황에서 설레움과 함께 걱정도 함께 있었지만 잉글홈 원장님과 매니저 T TOM 덕분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점이 핵심으로 정리된다. 잉글홈에서는 친구나 또래들과 방을 함께 사용하며 혼자 있는 것보다 외로움이 덜했고 한국에서 보냈던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며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생긴다는 장점이 있었다. 벌써 안동에 사는 중2 친구를 만난 사례도 소개된다. 또한 매 끼니마다 원장님의 정성이 담긴 한식이 제공되어 음식 문제로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간식으로는 필리핀 전통음식과 과일 등이 나와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학원 수업은 총 9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Speaking 2시간, Reading, Writing, Grammar 각 1시간씩 1대1로 진행되었다. 한국에서 Speaking 이외의 부분은 충분히 공부할 수 있어 Speaking 시간이 특히 길었고, 수업을 마친 뒤에는 입이 아플 정도로 말이 많아져 배고픔까지 느껴질 만큼 선생님들의 열정이 돋보였다고 평가된다. 선생님들과의 교류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번호를 주고받아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가능해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기록된다.

글은 글로벌 시대에 맞춘 국제적 친근감과 해외여행의 용이성을 느끼게 하는 경험으로 요약되며, 2015년 1월 28일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의 상황도 함께 다룬다. 돌아갈 때는 UM신청을 통해 도움을 받아 탑승했으며, 앞으로도 잉글홈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의향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한편, 글을 쓴 Glen은 잉글홈에서의 경험이 좋았고, TOM 선생님의 도움 아래 후기 작성이 가능했다는 점이 확인되며, 다시 만날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는 의도가 드러난다. Glen의 말처럼 잉글홈에서의 만남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라는 분위기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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