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비가 내렸고 필리핀은 열대우림 기후임에도 비가 오래 지속되면 쌀쌀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비 내리는 것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며, 잉글홈의 상위 1%라는 표현이 포스팅 곳곳에서 등장한다. 상위 1%라는 자신감은 아이들 공부 시키는 것에 대한 확고한 성취와 자신감에서 비롯되었고, 누적된 좋은 결과를 통해 꾸준히 자긍심이 커져 왔다. 현재 잉글홈으로 유학 오는 아이들의 영어 실력과 성과가 꾸준히 높게 나타나고 있어 그 약속의 의미가 더 깊어졌다. 가디언 입장에서 유학생 보호와 케어에 대한 책임감이 크지만, 공부 시키는 일에 대한 확신도 함께 커진다.
지금까지의 학습결과는 잉글홈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되어 있어 믿을 만한 근거가 된다. 앞으로도 어떤 학생이 오더라도 인성만 올바르고 지도에 잘 따르면 최고의 필리핀 유학과 캠프 생활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이 강조된다. 라살조벨스쿨은 2학기가 시작되자마자 시험과 과제가 밀려 들어와 대면 수업보다 더 빡빡한 흐름으로 전개되며, 과제물 점수와 시험 점수에서 긍정적 결과가 잇따른다. COMMENDATION도 잉글홈 학생들에게서 꾸준히 반환되어 기쁨과 함께 자부심이 커진다.
5학년 Victor의 수학 PT 만점 소식이 먼저 소개되며 Jenny의 2학기 수학 만점, 7학년 Jerry의 영어 2학기 시험 만점, 8학년 Yunho의 2학기 사회 과목 만점이 잇따랐다. 2학기 시작과 함께 모든 아이들이 만점으로 출발했고, COMMENDATION까지 이어져 학습 의욕이 더욱 고공행진을 했다. 과학 과제와 PT 제출에 대해 5학년 Victor의 성실함이 교사로부터 인정받으며, 잉글홈의 학습 분위기가 한층 더 고무됐다. 어제 등교 길에 찍은 사진은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더 부각되었고, 7학년 Jerry, 5학년 Jenny, 8학년 Yunho, 9학년 Andy의 모습이 차례로 담겼다. Victor는 온라인 수업에 참여했고 Jenny는 학교에서 돌아온 뒤 과학 숙제를 진행했다. Yunho의 뿌듯한 모습은 전체 분위기를 고양시켰고, 어제의 활동은 열심히 공부하고 맛있게 먹은 하루로 마무리되었다. 어제의 소식은 필리핀 최고의 유학 생활을 누리는 잉글홈 유학생들의 전언이다.
#
AP
#
필리핀국제학교
#
필리핀사립학교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유학
#
필리핀조기유학
#
필리핀초등유학
#
필리핀학교
#
필리핀학교성적
#
필리핀학교영어수준
#
필리핀학교우등상
#
토플주니어
#
토플
#
연세대
#
IB
#
IELTS
#
SAT
#
TOEFL
#
고려대
#
국내의대
#
라살조벨스쿨
#
서울대
#
알라방영어캠프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