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토플 주니어나 SAT 같은 시험 공부에 학원 수업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피드백이 필요한 토플 스피킹이나 라이팅은 학원 수업이 어느 정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토플 주니어나 SAT 같은 시험은 학생의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자리 잡히면 학원 없이도 공부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현재 8학년 Yunho의 경우 토플 리딩과 리스닝 위주로 학습을 시키고 있는데 예상보다 결과가 높게 나오고 있으며, 9학년 Andy는 SAT 리딩과 리스닝을 어느 정도 마무리해도 될 만큼 매 MOCK TEST에서 아주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제 SAT 수학만 잘 이끌어 간다면 과거 Kelly처럼 상위 1% 고득점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두 아이 모두 지금까지 토플이나 SAT와 관련된 학원 수업 없이 방과 후 학습으로 실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온 영어실력이 바탕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리딩, 문법, 리스닝, 토플, SAT 등 각 과목의 학습 분량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단어시험과 한국 수학, 독서를 마무리하는 일과가 유지된다. 이러한 흐름은 외부 학원 의존 없이도 시험준비를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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