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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식품은 불필요할지 몰라도 GM 기술은 반드시 필요하다-GMO는 판도라의 상자인가⑮

 GM식품은 불필요할지 몰라도 GM 기술은 반드시 필요하다-GMO는 판도라의 상자인가⑮

요약: 다음 기획기사는 BT기술의 성과가 IT에 비해 미미하며, GM 기술이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안전성 검증을 거친 기술임에도 대중들의 불안이 크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씩 입장이 변해가면서 유럽, 교황청 등에서 수용적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식품 이상의 것으로 유전자 재조합기술의 활용도가 다양화되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알 수 없다? 알려고 하지 않았다!

BT(Bio Technology)와 IT(information Technology)는 30년 전에도 가장 유망한 분야였지만 IT의 눈부신 성과에 비해서 BT 기술의 성과는 상대적으로 너무 미미하다. IT는 0, 1의 무한한 Bottom up이고, BT는 무한이 연결된 복잡계의 Top down식 접근이다.

전모를 모르고 지엽적으로 접근하기에 항상 기대보다 더디다. 우리의 생명에 대한 지식이 그 만큼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은 꾸준히 진행된다. 점점 유용한 성과를 낼 것이고, 단순히 식량의 문제가 아닌 인간의 생명의...

# GMO # GM작물 # 생명공학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