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턴에 관련하여 포스팅 해봅니다. 직장을 많이 옮겼지만 되도록이면 계약만료로 다 그만두고 옮긴거라 크게 죄책감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동수가 많아 그런지 지금 생각하니 많이 옮긴 것 같아요. 대전에서 1년 정도 인턴으로 일을 했었어요.
연구 관련 기관인데 2개 기관에서 6 개월씩 일을 했네요. 처음 인턴으로 가면 "비밀서약서" 사인을 하게 되다보니, 기관이름 노출하기가 힘드네요. ^^;; 처음 대전 연구단지에 가보니, 정말 신기했었어요.
이런말이 나오더군요. "큰 물에서 놀아야 된다" 라는 걸 처음 깨달았답니다.
인턴이 되는 절차는 정규직 되는 것 보다 쉽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죠. ^^ 저는 연구 관리하는 곳에서 6개월, 연구과제를 수행 하는 곳에서 6개월 있었는데요.
성격이 많이 달랐습니다. 연구관리 하는 곳은,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전화를 받고 사무적인 일을 했었고, 서류 정리와 연구관리 연차보고서 관리와 결과보고서 정리, 미흡한 내용이 있다면 전화를 돌리...
원문 링크 : # 인턴의 삶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