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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관계 영상 유포·3회 음주운전 ‘유죄’ 종근당 회장 장남…기획팀장 임원직은 고스란히 ‘유지’

 [단독]성관계 영상 유포·3회 음주운전 ‘유죄’ 종근당 회장 장남…기획팀장 임원직은 고스란히 ‘유지’

https://naver.me/FSQhVR6b [단독]성관계 영상 유포·3회 음주운전 ‘유죄’ 종근당 회장 장남…기획팀장 임원직은 고스란히 ‘유지’ 불법촬영과 음주운전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장남이 사내에서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회사 명예를 실추시켰는데도 임원급인 핵심 직책을 그대로 유지 naver.me "불법촬영 사건과 별개로 이씨는 2020년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도 기소돼 지난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2007년과 2017년에 이어 음주운전으로만 세 차례 기소됐다." 범죄를 저질러도 돈이 있으니 왠만한 벌금은 내면 그만, 전혀 갱생되지 않는 인간임에도.

저런 범죄도 개인적인 일탈이며.. 그에대한 반성과 새출발 할 기회를 무한히 가져 갈 수 있는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