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결혼하게 됨으로써 여러 혜택들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송중기. 지금 당장 가장 부러운 부분(?)
은, "경쟁률이 치열한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병설유치원에 지원할 경우 우선순위가 주어지며, 다문화 보육료는 가정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나이에 따라 다르게 지원된다." 송중기 정도 되는 사람이 혜택을 굳이 받을까 싶고 더 좋은 것들을 당연히 찾아 가겠지만, 준다는 혜택을 마다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동으로 나오는 것들도 있을 것이고. 현재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의 비율이 당연히 높지 않을것이다.
자국민보다 외국인에게 혜택을 주며, 자국인을 홀대하는 나라의 미래가 과연 얼마나 밝을지 모르겠다.. 이민청이 신설되어 외국인들이 이민으로 유입되면, 다문화 가정이 되는 것일까?
이미 이민온 수많은 외국인들, 동포라는 이름의 사람들은 얼마나 지원을 받고 있는가.. [외국인 '건보적자' 2,000억] 제도허점 악용 건보 '먹튀' - 이코노미톡뉴스(시대정신 시대정론) 외국인 '건보적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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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문화가정 '아빠'되는 송중기, 정부서 받는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