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 관련하여 일부 표현에 있어 불편한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제약과 의료기기쪽 영업을 10년 정도 경험해본 나도, 많이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
제품이 좋다면 수요자가 알아서 찾는다. 우리의 제품으로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한다.
역행자자청이 하는 얘기와 같다.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기좋게 바꾼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상대의 문제를 해결하여 편하게 해줘라. 상대를 행복하게 해줘라.
제품과 서비스만으로 이 제일 기본인 것이 안되니 접대로 무마하려는 것이다. 제약, 의료기기는 거의 동일한 수준의 제품들, 카피(제약은 제네릭이라 부른다)제품들로 로 경쟁을 하려다보니, 접대나 다른 리베이트가 발달하는 것.
최종소비자인 환자보다, 환자에게 처방, 사용을 하는 의사에게 지식이 집중되어 있다보니 기형적인 시장으로 발달 한 것이다. 전문의약품은 광고가 불가하며, 의료기기도 일부 광고를 하지만, 의료계에서 반발이 심한 부분이있다.
나중에 의견을 얘기해보도록 하겠다.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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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접대를 받지 말라. 세이노의 가르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