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과 1분 녹음으로 평일만 진행하는 미라클모닝 어제는 블로그를 올리지 못했네요. 유발 하라리님의 사피엔스 경험하지 못한 과거의 일들을 상상하면서 전체적 흐름을 영화 보듯이 읽어야 하는 책인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지금 이 책에 집중을 못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게 하는 책입니다.
저의 독서력이 짧음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사피엔스 종만이 지구상에서 살아남아 과거의 흔적을 남기고 현재를 구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피엔스.... 살아남은 현생 인류는 잔인하고 이기적이었으며 '인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방법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과거의 삶은 살았던 사피엔스는 그리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현재 우리는 더 많이 일하고 더 열심히 살고 있지만 더 궁핍하고 덜 만족스럽고 덜 행복하지는 않을까요?
사피엔스를 읽으며 기억에 남아 녹음한 내용입니다. 뉴기니의 수많은 부족사회에서 부를 가늠하는 전통적 기준은 보유한 돼지의 숫자였다.
북부 뉴기니 사람...
#
낭독
#
동물
#
미라클모닝
#
사피엔스
#
새끼
#
어미의젖
#
유발하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