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었으니 한 줄이라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해서 화면을 열긴 열었지만.... 머릿속은 잘 정리되지 않고 매번 읽고 나면 머리가 텅 비어 버린다는 것이다.
돈의 역사는 인플레이션의 역사와 맞물려 있으며 과거와 현재 돈의 양이 지나치게 많이 유통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된다. 돈은 그 자체로 신뢰이며 신뢰를 잃은 돈은 화폐를 무너지게 할 수도 있다.
인플레이션은 돈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돈이 나타내는 가치가 달라지면서 시작되었고, 지배계급과 국가는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수혜자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부채가 많은 나라에서는 통화위기가 발생하며, 국가는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화폐를 발행하며 처음에는 경제도 활성화되고 복지도 증진되는 듯하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다시 통화량을 늘려 돈의 실질가치와 명목가치가 일치하지 않게 되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된다.
geralt, 출처 Pixabay 당장에 인플레이션이 낮아 보이지만 서서히 우리 주머니 돈들을 갉아먹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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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돈의 역사는 인플레이션의 역사다 by 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