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유발하라니) 생각보다 어렵고 잘 읽히지 않는 책..... 아마도 미라클모닝으로 선택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다가 덮지 않았을까?
극지방의 얼음이 녹는 문제처럼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등장하면서, 독립된 국민국가에 남아 있던 정당성은 그게 무엇이든 조금씩 깎여나가고 있다. 어떤 주권국 가도 혼자서는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수 없다.
중국의 천명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라고, 이를테면 오존층 파괴나 온실가스 축적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라고 인간이 내린 것이다. 지국 제국의 색은 아마도 녹색일 것이다.
사피엔스(유발하라리) ejaugsburg, 출처 Pixabay 코로나가 지구를 잠식시켜 버린 지금... 환경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지국 제국의 색은 아마도 녹색일 것입니다. 더 이상의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며 누리는 건강한 지구가 오래오래 녹색으로 견디고 버티어주기를 희망합니다......
gallarotti, 출처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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