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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셀프미용하다(feat.엄마가미안해)

 설이 셀프미용하다(feat.엄마가미안해)

털이 점점 자라나는 설이를 보면서 이 더운날에 덥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_^ 나는 머리라도 묶지 얘는 더워서 어떻게 버티나 싶어서 집에있는 미용 도구를 주섬 주섬 꺼내서 .... 미용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저는 애견미용자격증이 있는게 아닙니다.

그냥 내 느낌대로...ㅎ) 자르기전 설이 모습이예요 ㅎㅎ 사실 이번에 자르기 2주?3주전 쯤 얼굴 쪽 셀프 미용을 했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미가 저렇게 층이 나있고 삐뚤빼뚤 했었답니다 ..^^...

저때도 저 나름대로 귀여웠는데 말이죠 ? 제눈이만 그런가요?

ㅎㅎ 이때까지만 해도 귀여웠던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멈췄어야 했어요.....

그냥 이정도로 남겨두고 ... 그만했어야 했어요 욕심이 과했어요 조금더 손댄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하다고 하실 수도있는데 아니 미묘하게 달라요 미묘하게..

더 못생겨졌어요 ... 더 건들기 전에는 그래도 귀엽다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