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허리디스크 파열을 마주하다: 나의 아픔 기록 20대를 온전히 바쳤던 애슐리를 퇴사하고, 1년간의 취업 준비 끝에 동물병원에 발을 들였다. 처음 배우는 일이었고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었기에 재미와 즐거움도 잠시, 어느 순간부터 오른쪽 허리 쪽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20대를 보낸 애슐리 마지막 근무 날!
새로 취업한 동물 병원! 힐링과 아픔을 동시에 가능!
가벼이 여겼던 통증, 디스크 파열로 드러나다 단순히 지난 2년간의 연애 중 30kg가량 늘어난 몸무게를 허리가 견디지 못하는 것이라 치부했다. 보정 시 허리를 너무 자주, 깊이 굽혔던 탓인가 싶기도 했다.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동물병원에 종사하는 이들 대다수가 허리 통증을 호소하기에, 나 또한 그 과정을 겪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5개월이 흐른 후, 앉았다 일어나는 것조차 극심하게 힘들어질 정도의 통증이 느껴졌다. 출근 전 아침, 4년 전 발목 인대 수술을 받았던 국제바로병원으로 향했다...
원문 링크 : 처음이야 이런 기분 디스크 너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