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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9] 2019.10.16 굽이굽이 오르는 트롤스티겐 전망대와 섬 사이를 오가는 아틀란틱 로드

 [Day-29] 2019.10.16 굽이굽이 오르는 트롤스티겐 전망대와 섬 사이를 오가는 아틀란틱 로드

온달스네스에서 르방에르로 - Åndalsnes, NO to Levanger, NO (90일간의 유럽여행) 어제는 도로가 통제되어 못 올라갔던 Trollstigen 전망대에 아침부터 올랐다. 굽이치는 산길을 오르니 트롤이 살 것 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거센 바람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트롤스티겐 전망대에 올라 완벽한 U자곡을 감상할 수 있었다.

오랜 세월 빙하가 흘러 만들어지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풍경이어서 더욱 특별한 순간이었다. 트롤스티겐 주차장 옆에는 카페가 있었는데 비수기여서 그런지 문을 열지 않았다.

아침부터 매서운 칼바람을 맞았더니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났었는데 아쉽다. 오늘의 NTR 코스는 The Atlantic road 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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