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로 몽생미셸에 가기 위해 렌트를 했다. 파리동역에 있는 Hertz 렌트카에서 온라인으로 수동에 컴팩트 사이즈를 예약하고 찾아 갔다.
그런데 렌트카를 받을때 직원이 수동과 자동 중에 어떤 걸 더 선호하냐고 물어보더니 자동으로 줬다. 나의 대답은 I don't care.
였는데, 못 미더워 보였나? 날씨는 구름도 끼고 비도 오고 했지만 그래도 깨끗한 차로 잘 받아서 Etretat로 떠나는 여행의 시작이 기분 좋았다.
Mont Saint-Michel로 가는 길에 Etretat와 Honfleur를 들렀다 가기로했다. Etretat까지 차로 4시간 정도 걸렸다.
가면서 개선문도 지나고 라대팡스도 보고 높다란 현수교도 지나고 가을에 핀 유체꽃밭도 지나 왔다. Etretat에..........
[Day-8] 2019.09.25 몽생미셸, 프랑스 - Mont Saint-Michel, FR(90일간의 유럽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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