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방에르에서 모이라나로 - Levanger, NO to Mo i Rana, NO (90일간의 유럽여행) 오늘은 9시간을 넘게 빗속을 운전한 것 같다. 이동거리가 길어 새벽부터 숙소를 나왔다.
오늘의 NTR은 바닷가를 타라 달리는 Helgelandskysten 코스이다. Sandnessjøen에 도착하기 전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영국에서의 Seven Sisters는 바닷가 절벽이었는데, 노르웨이의 Seven Sisters는 거인이 엄청 큰 손으로 모래 장난을 쳐놓은 것 같은 산 봉오리이다. 비 오는 날의 운치도 무시 못 하겠지만 햇빛 쨍쨍할 때 지나갔더라면 7개의 봉우리를 다 볼 수 있어 훨씬 더 좋았을 만한 길이었을 것 같다.
Sandnessjøen에서 소고기 피자 한 판을 Take-out 해서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