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도착 후 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가든에 체크인하였다. 여름방학 기간에만 기숙사를 숙박시설로 운영하는 곳인듯하다. 20시간의 비행에 감기는 두 눈을 참으며 타워브릿지를 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타워브릿지를 보는 순간 내가 런던에 있다는 것을 실감케했다. 타워브릿지를 건너 템즈 강변을 거느리며 첫날의 고단함을 만끽하며 버러우 마켓으로 향했다.
버로우 마켓이 문을 닫았을 때쯤 도착해서 장이 선 모습을 보진 못 했다. 마켓은 문을 닫았지만 주변 펍들은 현지인들의 퇴근 후 모임장소로 적격인가 보다.
저녁 먹을 곳을 찾으며 돌아 다녔는데 오후 6시 30분 쯤 Southwark 성당에서 나는 종소리가 아름답게..........
[Day-1] 2019.9.18 런던 - London, UK(90일간의 유럽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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