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독일 - Hamburg, DE (90일간의 유럽여행) 오늘도 어김없이 숙소에서 조식을 챙겨 먹고 걸어서 함부르크를 탐험하기 시작. 함부르크 역시 운하의 도시답게 숙소 바로 앞에도 수로가 흐르고 있다.
오늘의 첫 번째 목적지는 함부르크의 랜드마크 엘필하모니이다. 함부르크 엘필하모니로 가는 길에 커다란 종탑이 있는 성당이 보였다.
이렇게 눈에 띄는 커다란 성당은 안 들어가 볼 수가 없다. 밖에는 루터 목사의 동상이 있었고 내부는 흰색으로 깔끔했는데 금색 장식이 엄청 화려해 보였다.
영국에서 온 할머니 할아버지 관광객들이 많았다. 저 높은 타워에 올라가는 비용이 있었기에 가진 않았다.
밖으로 나와서 보니 들어갈 땐 몰랐던..........
[Day-16] 2019.10.03 석양이 아름다운 함부르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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