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에서 사리셀카로 - Inari, FI to Saariselkä, FI (90일간의 유럽여행) 오전에는 숙소 조식을 챙겨 먹고 사미족 박물관에 다녀왔다. 사미족은 오래전부터 북유럽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들이다.
추위를 견디기 위해 동물 가죽으로 신발과 옷을 해 입었고 순록은 이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도 순록을 기를 수 있는 자격은 사미족들에게만 주어진다고 한다.
박물관에는 사미족들의 전통 생활 방식이나 사미족이 만든 공예품들을 전시하고 있어 북유럽을 느끼기에 유용한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숙소를 이나리에서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온 사리셀카로 옮겼다.
차로 1시간이 조금 안 되는 거리였고 아침부터 내려던 눈은..........
[Day-39] 2019.10.26 북유럽 오로라에 취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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