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룬드, 덴마크 - Billund, DK (90일간의 유럽여행) 오늘은 덴마크 빌룬드에 세워진 최초의 레고랜드를 방문하기로 했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다행히 오늘은 비가 안 올 것 같다.
숙소에서 조식을 챙겨 먹고 길을 나섰다. 빌룬드는 오덴세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입구에서부터 레고의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레고랜드라 그런지 아이들을 안고 온 가족들이 많다.
입구에서부터 전시되어 있는 미니어처들이 발걸음을 붙잡았다. 할로윈 기간이라 미니어처에 할로윈st 장식들을 볼 수 있었다.
어트랙션도 웬만한 건 다 탄 것 같다. 에버랜드의 지구마을처럼 배를 타고 세계 나라의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것..........
[Day-19] 2019.10.06 동심으로 돌아간 하루 - 레고랜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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