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취미) 중고 CD 팔기 + 포장 전에 상태 확인 겸 추억에 젖기 그리고 이런 문구들이 와닿기 시작했다...ㅎ.ㅎ.ㅎ..ㅎ.ㅎ. 철이 들긴 드나 봐 ㅡ_ㅡㅋ 괜히 저런 문구 보면 공중 화장실 소변기 위에 붙어 있을 명언 같당 ㅋㅋ 하고 유쾌한 척 비꼬는 게 패시브였는데 요새는 가급적 피하게 되더라구 에픽하이 Epik High ft.
성아 SungA - Coffee 물론 아직까지는 aka 엄지 마비됨과 맞서 싸우는 중 해오던 게 있고 기질이라는 게 있어서 진짜 어려운 거 같아 그럼에도 글을 쓰면서까지 의식하려는 이유는 다른 건 아니고 여러모로 차분해지고 싶어져서 ㅎ.ㅎ 이번 달은 좀 정신 없었어 지겨울 정도로 말이지....ㅠ 멘탈적으로 많이 흔들리는 시기였고 좋아하는 취미를 해도 재미가 없더라구 그러다 보니 전반적인 루틴에서 질적인 강도가 현저히 낮아졌는데 뭔가 나한테 지는 느낌이라 괜히 또 열받고 속상하고..ㅜ 물론 지치면 쉬자! 휴식도 훈련이다!
쉴 때는 쉬는 게 옳다를 절대적...
원문 링크 : me and ma cof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