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던지는 질문들이 항상 그 무엇인가를 찾아내려고 하고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하는 성향을 보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종종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생각과 무언가를 찾으려 해도 결국엔 그것이 의미 없다는 기분. 이내 찾을 수 없다는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들.
해변에 누워 고래 떼를 하늘로 날려보내고 이름을 새긴다. 잊고 싶었던 얼굴들은 손가락 하나로 삭제한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라는 문구를 들고 나타난다. "당신의 칩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용자에게만 주어지는 확장 기능입니다." "그럼 난 이제 안 깨어도 되는 건가요?"
dvsn - Too Deep 더럽다 못해 창의적인 상상력들에 찬사를 보낼 때....
버림받은 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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