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조키 외치면서 팝콘 던질 수 있는 상영관 만들어 주셈 잠을 깨기 위한 산책을 빌미로 모닝커피 마시는 게 루틴이 됐다 커피 머신 유기하고 남타커를 마셔야 상쾌해지는 기분 유노ㅋㅋ 어지간한 건 다 끊었는데 카페인이 진짜 도른놈인 걸 깨닫는 중 우와 님들 제가 글 쓰다 발견한 tmi 알려드림 '모닝커피'는 합성어로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다. ㄷㄷㄷㄷㄷ 블로그가 하나의 더기버스 세계관이 되고 있다 처음엔 불안에 쫓겨 낙서로 휘갈겼던 흔적들이었는데 업데이트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새로 생기면서 무언의 규칙성들도 하나하나 따라붙기 시작하는 거지 첫 번째 쿵야 가좍들 덕질하기 두 번째 런친자 어필하기 쌩 페가수스는 염불만 외던 러닝화였는데 막상 데일리로 더 많이 신게 됨 인피런이랑 페플 스위치해서 신는 거에 너무 길들여졌어 짤은 케이던스 175 찍은거 자랑하고 싶엇음...
난 평심 180 넘기는 날만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아무래도 자세가 구랴ㅕ서 아팠던 게 맞았었나봄 최근에는 확실히 ...
원문 링크 : 어김없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