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게시판 만들엇듬 지금은 그냥 가끔 뿌직뿌직 똥글 싸러 오고 처치스 빠는 블로그가 돼버렸는데ㅋㅋㅋ 요새 컴백 시즌이라 활동 텐션도 오르는 듯 그렇게 이 게시판의 챕터1이 시작됨 001. 그렇게 이 게시판의 챕터1이 (사심을 가득 담아) 시작됨, "Gun" by CHVRCHES 사심 잔뜩 담아 첫 글의 첫 트랙은 처치스로 꼽았다.
그나저나 이 영상도 천만뷰 찍었네... ㅠㅠ 감동 지금은 사랑과 함께 클래식 처치스는 죽어버렸지만...
상당히 입 아픈 얘기, 이 트리오의 등장은 당시 엄청난 화제였다 멜랑꼴리한 80년대 신스팝 감성을 모던하게 잘 꾸며내었거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우선 보컬 로렌 메이베리에 입덕하는 걸로 시작한다 비쥬얼은 물론, 목소리가 엄청 스프라있 쌰워한 듯 상큼한 밴드의 프론트 최근 페이더 인터뷰에서 본인 스스로도 “lure people in and then trap them.” 이라고 말했음 "Gun"은 C mixolydian인데 이 키를 심오하게 만들 정도로 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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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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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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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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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J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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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Lung
원문 링크 : 오우~ 힙할줄 아는 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