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TV 영화 '사일런스' 느낌느 2017. 3. 21. 2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틴 스콜세지 영화 '사일런스' 나란 사람은 원래 거장 감독의 명작 등등에 쉽게 동요되고 감동받고 막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이 영화 '사일런스' 가 나름..
응? 좀 응?
막 이렇게 감동 응? 코끝 찡..막막 퓨...
나 천주교인이긴 하지만 나일론이 된지 십 년 넘었는데 이 영화가 나를 한없이 죄인으로 만들었다. 영화 보는 내내 내 존재에 대해 되묻고 그런 고해성사의 시간을 가짐.
특히 이 영화에서 내가 좀 놀란 것이 이 일본인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르익을 대로 익은 앤드루 가필드의 연기.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 이렇게 안 지겨운 경우도 드문 일인 듯하다....
영화 '사일런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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