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일상 초미세먼지를 피해 떠날 곳 느낌느 2018. 3. 27. 23: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잠시 마스크를 잊고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내 목이 달아나는 줄 알았다. 도저히 이런 시기엔 한국에 있기가 힘들다...
제주도라도 가고 싶을지경. 그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예전에 갔었던 보라카이가 떠오름.
그 때 그 아름다웠던 보라카이의 밤. 더웠지만 공기만큼은 참 깨끗했는데...
그 공기 좋았던 곳에 살았던 강아지는 지금도 잘 있을까. 이 음악 들으면서 공기좋은 보라카이 해변에서 맥주 한잔 하고 싶다.
검정치마 - 기다린 만큼, 더 (또 오해영 OST)...
초미세먼지를 피해 떠날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