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멜버른/멜번 카페 순례 - Aunty Peg's 쇼케이스 커피 브루 바 느낌느 2018. 11. 6. 19: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피츠로이와 비슷한 느낌의 콜링우드. (옆 동네임 ㅋ) 이 동네에서 뭔가 힙스터스럽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를 찾아냈다.
Aunty Peg's shocase coffee brew bar. 일단 실내로 들어오면 카페치고는 뭐가 많다.
멜번에서 커피 마실 때 이런 분위기에 일단 취해서 들어가는 거 나는 좋다. 일단 구경부터.
눈길이 심히 많이 가는 병들. 사진을 올리다 문득 깨닫는다 생각을 사지 않았나 왜 나는.....
그라인더를.... 후회한다 뒤늦게 나는....
옷도 판다. 로고가 인상적이다.
당연하지만 원두도 판매 중. 이 에코백도 참 괜찮았음.
안쪽에도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크림색과 민트색이 맘에 든다.
여기에 앉을까 하다가 소외되는 자리인듯하여 힙스터답게 Bar에 앉아본다. 사진 : revelsystem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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