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16 살로몬 운트호프의 리슬링을 마셨다. 오스트리아 크렘스탈 지역의 와인이다. 2번째로 마시는 것으로, 첫번째는 147번에 기록했다.
열대과일과 레몬향, 달달한 향이 나고 그 속에 꽃 향, 짭조롬한 향, 석유 향도 난다. 향이 좋고 강하다.
질감이 두텁고 유질감이 느껴진다. 미디움 투 풀바디이다.
산미가 잘 받쳐주어서 두터운 질감 및 오크와의 조화가 좋다. 짭조롬함과 은은한 석유맛은 복합성을 높여준다.
백화점에서 41,000원에 구매했다. (22/04/16) 가격대비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참돔, 연어, 어묵탕, 라면.
훌륭한 만찬이었다. 벌써 또 먹고싶다....
193. Salomon Undhof, Ried Kogl, Riesling, Kremstal, 20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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