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 해, 1월에 두 번이나 대전 갈마동의 야키토리 맛집 훈유에 방문했다. 첫 번째 방문때 찍은 야키토리 훈유의 외관 모습이다.
닭꼬치를 포함해서 다양한 메뉴를 판다. 첫 번째 방문때는 카쿠레이 준마이긴죠를 마셨다.
니혼슈에 대해 아는 것이 전무하여, 적당히 가격이 있는 것으로 주문했다. 배 채울 용도로 간장계란밥 하나 주문했다.
아마 목살이었던 것 같다. 닭고기의 육즙이 살아있으며 고소하고 맛있다.
익힘 정도도 좋다. 꼬치에 맞게 소스를 매칭해서 내어주는 부분도 좋다.
이건 아마 파닭? 허벅다리인듯하다.
부위별로 맛과 식감이 다른데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다 맛있다. 이건 엉덩이살.
식감이 쫀득해서 막창 같은 것을 먹는 느낌이 난다. 염통.
염통이 이렇게 맛있는 부위였다니. 첫 번째 방문때는 목살이 가장 좋아서 한번 더 주문했다.
두 번째 방문때는 와인을 들고가서 와인콜키지를 했다. 콜키지 비용은 만원 이었던 것 같다.
아르망 조푸와 지브리 샹베르탱 2017 빈티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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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전 훈유 - 대전 둔산동 갈마동의 닭꼬치 야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