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너무 힘 빠져서 어거지로 화이띵!하고 혼자 말했는데(그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의외로 기운이 났다.
이게 되네? 파이팅 하는 마음을 담아 큰 성취라곤 없지만 허우적거렸던 기록을 적어본다. 11월 발리 여행 전까지 해내겠다고 세운 골들인데 나는 이미 돌아와 여행기를 쓰고 있다.
세월이 이리 빠를 줄이야. 연말정산 2022 나 내년에 다시 27이다! ️
1월~ - 저축 : 와 적금 안 깼다 연초에 세운 계획만큼은 돈을 모았다. 매달이 쉽지 않다.
이런 데에 돈을 썼다. ️2월 ~ 6월 - 콘텐츠 스터디 회사에 들어가니 영 지루한 취향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서 스터디를 시작했다. 나는 내 의지보다는 시스템을 믿는 편이라 이렇게 해야 뭐라도 할 것 같았음..
네명을 모아서 각자 멋지다고 생각하는 콘텐츠를 리스트업하고 2주에 한 번, 성수동 어딘가에서 만나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스터디의 좋은 점은 혼자하는 것보다 지속성이 좋고, 더 다양하고 많은 양의 결과물이 나온다는...
원문 링크 : 연말정산ㅣ27세, 2022 성공과 시도 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