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슬포 활엽수게스트하우스 싱글룸에서 2박을 했다. 지내보니 ‘시간의 온기를 지닌 제주 구옥’이라는 숙소 설명과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아기자기하고 평화롭게 지내기 좋았던 곳이라 리뷰를 남긴다. 한 줄 요약: 따뜻한 공간.
조용하게 쉴 수 있는 숙소였다 + 미리 보기 JEJU 대정 활엽수 게스트하우스 호평일색인 숙소엔 역시 이유가 있다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 오전 10시 반 특이사항 신청하면 조식 준다 주차 가능(숙소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 있음) 셀피 게하 옆 공영주차장 활엽수 게하는 이렇게 작은 집들이 모여있는 골목에 위치해있다. 버스정류장에서는 걸어서 10분 안쪽.
게하 바로 옆에는 공영주차장이 있어 렌트한 사람들이 지내기 좋아보였다. 사진에서 왼쪽에 난 문이 내가 지낸 싱글룸 문 저 파란 문이 뒤로 나갈 수 있는 후문이다 직접 칠하신듯 거실에는 이제껏 활엽수 게스트하우스를 지나쳐간 사람들의 방명록과 호스트 두 분의 사진이 있다.
이 집에 대한 책도 있어서 재밌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