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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ㅣ저지 유동룡 이타미준 미술관 : 여길 또 올까 싶다

 제주ㅣ저지 유동룡 이타미준 미술관 : 여길 또 올까 싶다

이타미준 건축물을 찾아보다, 딸이 지은 미술관을 발견해 다녀왔다. 한줄 요약: 별로임.

까페랑 화장실이 제일 좋다. 여기 갈 돈 있으면, 그 돈으로 택시타고 실제 건축물 보러가세요 + 미리 보기 PLACE 저지 유동룡미술관 여길 굳이 가야할까 저지에 간 김에 다녀온 유동룡미술관.

저지에는 예술인마을이란 칭호답게 미술관이 많다. 입구 ^^ 입구 사이니지 유동룡미술관은 예약해야된다.

평일에는 직전에도 예약가능! 3만원 내고 네이버에서 예약했다.

입구 앞 미니 라운지 이타미준이 디자인한 의자에 앉을 수 있다. 정원에 좀 더 풍성했으면 좋았을텐데 풀보면서 라운지에 놓인 책을 읽을 수있다.

간단하게 일기쓰기 좋은 공간. 입장하면 보이는 로비에서 입장을 도와준다.

예약한거보여주면 뭔가 잔뜩준다. 파우치, 연필, 입장권, 리플렛 등등.

로비에서는 라운지에서 읽을 수있게 건축관련 책을 빌려주기도 한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전시는 2층에서 볼수있다. 사진은 찍을 수 없어 글로만 리뷰를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