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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 ㅣep.4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액티비티 중에 제일 재밌었던 선셋세일링 후기(+ 로빈슨 몰 슈퍼마켓, 헤난가든리조트)

 보라카이 여행 ㅣep.4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액티비티 중에 제일 재밌었던 선셋세일링 후기(+ 로빈슨 몰 슈퍼마켓, 헤난가든리조트)

선셋세일링 은 돛단배 타고 바다에서 노을을 보는 액티비티다. 워낙 노을로 유명한 보라카이 라서 첫날 바로 예약해서 해봤다.

한 줄 요약: 선셋 세일링은 보라카이에서 했던 액티비티 중에 제일 재밌었던 활동! 최대한 5시 이후에 하는 걸 추천한다. + 미리 보기 ACTIVITY 선셋세일링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선셋세일링 가격: 2인에 1300페소(약 3만 원) 지난 편에서 말했듯이 선셋세일링 예약할 때는 아래 조건으로 구했다.

그냥 호객행위 하는 분 아무나 잡고 얘기해서 예약했다. 예약할 수 있는 가장 늦은 시간 다른 사람이랑 같이 타는 조인 패러세일링, 대신 한쪽 날개에 우리 둘만 타는 거로 요청. 20분 or 30분 프로그램 + 요거랑은 별개로 이날 현지에서 다음날 할 액티비티(헬멧 다이빙+제트스키)도 예약했고, 예약금 500페소를 냈다.

이건 다음 포스팅에 더 얘기하겠음. 스타벅스 앞에 돛단배들이 모여있다 예약시간이 다 되면 스타벅스 앞에 모였다가 배 타러 간다.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