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 시간이 9시 50분이라 하루 종일 놀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잊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하루는 24시간이란 사실이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일매일이 너무 짧았다. + 이전 에피소드 발리여행ㅣep.1 가장 그리웠던 건 공항에서 마시는 스벅 아아메️ ‘싱가포르 공항에서 아아메 마시고 싶어!’ 여행을 준비하던 중, 이 말이 툭 튀어나왔다.
그 순간 나는 좀... blog.naver.com + 미리 보기 UBUD 우붓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카르사 스파, 와일드 에어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가니 예상보다 커다란 수영장이 있었다. 객실 규모도 패밀리 빌라라는 이름답게 4인이 지내기 넘 좋았고!
짐을 풀고 샤워를 하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있다. 아니,,, 나 아직 못 쉬었는데?
배가 고팠지만 밥은 이따 생각하도록 하고, 시내에 가서 atm을 찾아보기로 결정. 일단 대충 나왔다.
푸릇푸릇 코마네카 앳 비스마 패밀리빌라 1층은 이런 모습. 로비로 나가며 직원분께 셔틀 있냐고 물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