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중에 맛있는 식사를 했던 2군데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무쵸스랑 게리스그릴!
무쵸스 망고 마가리타랑 고수 크림 파스타 또 먹고 싶다.. 한 줄 요약: 무쵸스 Muchos Boracay는 멕시칸 음식을 파는 식당으로, 존맛이라 3번 갔다.
망고 마가리타 미쳤음! 게리스그릴 Gary's Grill 은 소문대로 한국인들이 싫어할 수 없는 철판요리를 판다.
‘시시그’라는 필리핀 전통음식을 먹어볼 수 있어 좋았다. + 미리 보기 RESTURANT 무쵸스 Muchos Boracay 폭룡적 망고 마가리타가 있는 멕시칸 음식점 무쵸스는 스테이션 1쪽에 있는 멕시칸 음식점이다. 맛있는 양식을 판다고 해서 갔는데, 진짜 맛있었다!
빨간 건 ‘올라 사보 로사’라는 칵테일 일단 들어가자마자 술부터 시켰다. 친구가 시킨 ‘Ola Saborosa’는 테킬라가 들어간 칵테일로, 테킬라 외에도 딸기 칠리 소다와 로즈 수박 소다가 들어간다.
직원 추천으로 시켰는데 이건 내 입맛엔 영 안 맞았다. 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