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냑은 발리의 청담이라고 불리는 해안 지역으로, 쇼핑, 비치 클럽, 맛집, 인근 지역에서의 서핑 등 즐길거리가 많다. 솔직히 첫인상은 청담동까진 아니었고, 시골은 탈출했구나 싶은 인상.
우붓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자연자연한 정글이었다면, 스미냑은 어느새 도로가 매끈하고 차가 많아져서 ‘아 사람사는 곳에 왔구나’ 싶은 느낌이었다. + 이전 에피소드 발리여행ㅣep.5 숨쉬기 운동만 하던 사람이 바투르산에 가다: 바투르산 일출투어, 낀따마니 Akasa 까페 정말 아름답고, 살면서 한번쯤 볼만한 광경이지만, 두번은 못갈 곳, 바투르 산. 내가 이렇게 체력이 약할 ... blog.naver.com + 미리 보기 SEMIYAK 스미냑에서의 첫날 밤 드뉴 스파, 발 우당 망, 트랜스 스튜디오 발리 우붓에서 스미냑 숙소까지는 약 1시간 반 ~ 2시간 거리.
짐을 옮겨야해서 그랩으로 큰 차를 불렀는데 3만 5천원도 안나왔다 숙소에 짐만 내려놓고 후다닥 예약해둔 스파에 갔다. 맑은 날 찍은 숙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