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보라카이 여행 중 챌린지 하나에 참여했다. 바로 ‘GATE26’이라는 앱을 사용하며 후기를 남기는 활동.
꽤나 미션이 많은 챌린지였지만 워낙 앱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해 해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여했다. 여행 중에 미션을 반쯤 끝내고 돌아와 정신없이 살았다.
그랬더니 벌써 어린이날? 대체 왜?
어느새 챌린지 마감일이 다가온다. 부랴부랴ㅠ 후기를 남긴다.
*본 게시물은 GATE26 챌린지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APP GATE26 항공사 리뷰를 찾고 있다면 처음 이 앱을 알게 된 것은 인스타를 통해서였다.
챌린지 활동에 참여하면 상품권을 준다는 포스트였는데, 마침 모집 대상이 4월 중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이었다. 4월 1일부터 보라카이 여행이 예정돼있었던 나는 생각했다. 이 돈을 보태서 면세점에서 립스틱을 사리라 1.
GATE26 앱에 대한 느낀 점 GATE26 은 ‘항공 모빌리티 기반의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이라는 말로 자신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