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무엇을 좋아하세요?"라고 묻는다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이야기한다. "하늘이요!
" 하늘이 왜 좋냐고 묻는다면, 내 기준에서 신이 준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선물이 하늘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하늘에는 희로애락이 다 담겨 있다.
맑은 하늘은 기쁨을. 노을 진 하늘은 사랑을.
흐린 하늘은 우울함을. 비 오는 하늘은 슬픔을.
그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이기 때문일까? 우리 아이도 굉장히 하늘을 좋아한다.
그래서 사는 게 바빠 예쁜 하늘을 발견하지 못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의 거울인 우리 집 꼬맹이가 먼저 하늘을 보고 다다닥 달려온다. "엄마! 하늘이 정말 예뻐!
얼른 봐봐!" 누..........
[초3 엄마의 육아일기]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