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여름이 왔습니다. 장마철인 걸 감안하면 장마가 끝나고 얼마나 더울지 상상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기분인데요.
이럴 때면, 생각나는 건 역시?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 마~ 녹지 마~ 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 노래가 저절로 생각나는 아주 시원하고 달콤한 <팥빙수>입니다.
솔직히 팥 시럽보다는 그 외에 인절미와 달콤한 연유를 더 사랑하지만, 또 이게 합쳐지면 꿀맛이잖아요. 먹고 나면 텁텁함이 입을 맴돌지만, 그래도 이 닦으면 되는 거니까.
잠깐이라도 달콤하고 시원한 팥빙수로 몸의 온도를 낮춰보는 거죠. 하여튼!
여름이면 더욱 생각나는 팥빙수에도 전설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그림책 큐레이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팥빙수 이야기 - 팥빙수의 전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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