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통의 그옛날 '손'짜장 벌써 십 수년째 다니고 있는 식당 중의 하나다. 수타면의 식감이 탁월해서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이 식당에 처음에 왔을 때 한 젖가락을 입에 넣은 순간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서초역에서 서울고 방면으로 차를 몰고 가다가 언덕을 넘어서면 좌측으로 보이는 수타짜장전문점그옛날'손'짜장..
매장은 이렇게 생겼다. 메뉴는 굉장히 다양한데, 이 집에서는 수타짜장면을 먹어야 한다.
사이드는 탕수육 정도.. 먹어본 자만이 맛을 안다는 맛있는 녀석들의 명언같은 구호가 생각나는 바로 그 짜장면이다.
비쥬얼은 평범하기 그지 없다. 그러나 그것은 먹어보지 않은 자들에게만 적용되는 얘기..
당연히 특별한 비쥬얼이다. ㅎㅎ 나는 고춧가루를 조금 많이 넣는다.
매콤한 맛이 가미되면 조금 더 자극적인 맛으로 바뀐다. 잘 비벼서 사진부터 찍는다.
일반 수타면 보다 면의 굵기가 굵은 편이다. 수타면으로 면을 얇게 뽑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 한 입 베어물면 그냥 바로 터진다.~~!...
#
40년전통손짜장
#
수타짜장면맛집
#
수타짜장맛집
#
수타짜장
#
손짜장맛집
#
서초역짜장면맛집
#
서초역손짜장
#
서초역맛집
#
서초동짜장면맛집
#
서초동짜장면
#
서초동짜장맛집
#
서초동맛집
#
그옛날손짜장
#
짜장면맛집
원문 링크 : 서초역 맛집 그옛날손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