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자고 일어나서. 명촌 북경짜장에서 자장면으로 스타트~!
물먹일려는데 넘 뜨거워 "저기요 여기 정수기가 어딨어요?" 라고 물으니 "저희 정수기 없어요~" 헐 순간 다들.
마시던 물을. 내려놓는다~ 그럼 정수기 없이 이 많은 사람들 물은 어디서 공급해온단 말인가....?
담부턴 안오지 싶다ㅋㅋ 부산. 대변항?
에가서 해산물에. 맥주한잔~ 울 하람이는 까까한봉다리~ 다묵고 용궁사가서 하람이 동생을 위해.
돌부처 배를 쓰담쓰담~ 하람이도 엄마따라 쓰담쓰담~ㅋㅋ 저녁으로 메기매운탕먹고 집에 오는길에 진하들러서 "작은거인들"의 품바 구경에. 엿도 먹고~ 길다방에서 카라멜마끼아또 짝퉁도 원샷~!
하람이가 태어나고 아빠 일이 바빠서 우리 가족들끼리 이렇게 멀리 나온적은 처음이라 하람이도 엄마도 완전 씐나는 하루여땅~~ㅋㅋ...
원문 링크 : 하람이 230 ㅡ 나들이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