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일 하람이의 하루~ 뿌엉이와 동윤이 만나서 명촌에 고기와국수이야기 가서 점심 맛나게 묵었당~ 가게 알바하는 총각이 울 하람이 넘 이뻐라해줘서 편하게 맛나게 먹을수있었당~ 글구 이쁜 언니가 울하람이 의자를 주차장에있는 차까지 옮겨줬었다는~ 넘 고마워서 자주자주 가야겠당~~ 고기묵으러가는게 아니공 넘 친절해서......ㅋㅋ 점심묵고 아그들도 재울겸 정자가서 커피한잔~ 글구 홈플서 장봐서 울집으로~~ 물풀장 입으로 분다고 고생했당 부영아~ㅋㅋ 애들 둘이서 잘논당 잘놀앙~) 티비도 같이보고 간식도 같이 묵고 막판에 튀밥놀이까지~ 덕분에 울신랑 오늘 대청소해땅~~~ㅋㅋㅋ 오늘하루 울 하람이 씐나는 하루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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