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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하람이 일상

 울하람이 일상

193일째 하람이 눈뜨자마자. 문앞으로 뽈뽈뽈.....

문열어 달라고. 손으로.

꼬무작꼬무작~! 잠깐 딴짓한 사이에.

헐~! 저지리 작살~!

결국 다시. 방에 가둬서 논답~!

하람아. 엄마가 조리끝내고 집에가면 저지리 맘껏하도록 풀어주께~ 그때까지만.

조금만 참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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