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요, 신랑이 하는 일의 특성상 정해진 휴가가 없어요. 그래서 여행을 가려면 미리 계획하기보다는, 갑자기 시간이 날 때 훌쩍 떠나야 해요.
이번에도 그렇게 즉흥적으로 선택한 여행지, 바로 강원도 영월 동강 래프팅이었답니다. 준비할 새도 없이 떠났지만, 그만큼 더 짜릿하고 특별한 추억이 되었어요.
출발~~!! 하늘이 너무 이쁘용~~!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건, 어디서 래프팅을 할까였어요. 밤새도록 많은 후기들을 찾아보고 비교하다가 결국 **‘탑 레포츠’**를 선택했답니다.
후기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고, 안전 관리와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서 안전 부분이 가장 중요했는데, 이 부분에서 신뢰가 갔어요.
울산에서 9시에 출발했었고 래프팅 예약시간이 오후 3시였어요, 간단하게 점심 먹을 시간을 생각해서 예약한 시간이었어요. 점심은 맛집을 검색하기보다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시장에 들러서 간단히 먹기로 하였어요..
그래서 들...
원문 링크 : 강원도 영월 동강 래프팅, 가족과 함께한 짜릿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