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일 하람이 드뎌 혼자 수영하다 100일때쯤 샀었지 싶당 폭풍검색 끝에 산 수영장 하람이가 클때까지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세명의 조카들도 함께 들어갈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으로 선택한 특대형~ 역시나 특대형이다 10살 난 조카와 7살 조카 그리고 하람이까지 딱이닷~!
물론 뛰어노는건 못하지만. 물을 깊게 받아놓고 잠수정도는 가능하다.
그래도 울 조카들 하람이와 함께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좋아라한다는~ ㅋㅋㅋ 참, 튜브를 끼곤 3명 다 못들어간다. 튜브에 부닥쳐서~ 튜브를 빼고 10살 난 조카에게 안아서 놀아라한다는~ ㅋ 아님 나랑 7살 조카랑 하람이랑 같이 들어간다는~ㅋㅋ 사진은 171일인 오늘 찍은고~~ 하람이 혼자 좋아라 수영하기까지는 두달 넘게 걸렸다 why?
냄시땜시롱~ 어찌나 심하게 나던지. 씻고 말리고를.
두달간한거같다 ㅋㅋㅋ 그래도 저리 좋아라하는거보니. 뿌듯.
그간의 고생이 고생 같지가 않다~ 좀 더 미리 못시켜줘서 미안할뿐이닷ㅋㅋ 울하람아 건강하게 무럭 무럭...
원문 링크 : 대만맘보 & 닥터링 목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