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억온천 더죤모텔 8개월 울 하람이와 놀러왔어용~ 모텔이라 찝찝했는데 막상 와보니 넘 깨끗~ 주인도 친절 2틀간 신나게 놀았네요~ 낼 아침이면 집에가는데... 많이 아쉽네요~ 자는시간 재운다고 조명등만 켰더니 침대밑에서 나오는 파란불빛에 꽂혀버린 하람이~ ㅋㅋ 거긴 우찌들어갈줄 아는교ㅡㅡ?
부딪힐까 넘어질까 조마조마~~ 헐~ 책상속 의자를 꺼내서 밀고댕긴다 걸음마 보조기가 필요했던거야? 징징징~ 항상 소변보기전에 징징대는 하람이ㅡㅡ 얼릉 균배양검사 결과가 나와야할텐데ㅠㅠ 걱정 걱정 소변냄새도 점점 심해지는것같고...
징징거릴때마다 넘 안쓰럽다ㅠㅠ ... 엄마와 하람이랑 같이 스파도 했으나 사진찍어줄사람이 없어서 패쓰ㅡㅡ 스파를 즐길줄아는 울하람이 로션바르고 옷입혀놓고 정리하는 순간 물놀이하자고 뽈뽈뽈 기어간다ㅡㅡ 잡아서 다시 내려놓으면 기어가고,...
몇번 잡히니 포기해버리고 약병들고 노넹~~ㅋ 울하람아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 울아들 내일도 신나게 놀장~~...
원문 링크 : 하람이 250일 ㅡ 엄마와 첫 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