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 지도 어느덧 10년째입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을 차지했고, 통산 160골을 넘기며 ‘레전드’ 자리를 지켜왔는데요.
그런데 최근 영국 현지 매체를 중심으로 손흥민의 이별 시나리오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토트넘이 대체 자원까지 낙점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쯤 되면 단순한 루머로 보기 어렵습니다. 목차 1.
토트넘이 지목한 손흥민 대체자? 2.
손흥민, 왜 이적설 중심에 섰나? 3.
진짜 떠나게 될까? 아직 변수는 남아 있다 1.
토트넘이 지목한 손흥민 대체자? 손흥민의 대체자로 거론되는 선수는 무려 세 명입니다.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 본머스의 저스틴 클라위버르트,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지목된 이름은 ‘앙투안 세메뇨’입니다. 세메뇨는 1999년생으로 현재 본머스에서 활약 중인데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8경기에서 7골 4도움, FA컵 ...